전국 초등학교 95%가 사용하는 교육 플랫폼 아이스크림미디어에서 이름, 연락처, 학교 정보까지 유출. 법무법인 더 에이치 황해가 피해자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합니다.
2026년 3월 8일, 전국 초등학교 대부분이 사용하는 교육 플랫폼 아이스크림미디어에서 교사와 학부모의 개인 식별정보와 학교 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되었습니다.
2026년 3월 8일 내부 로그를 통해 대규모 정보 유출이 인지되었으며, 3일이 지난 3월 11일에야 공식 사과문이 게시되고 KISA에 신고되었습니다.
아이스크림SR은 전국 초등학교의 95% 이상이 활용하고 AI 디지털교과서 개발을 주도하는 핵심 에듀테크 플랫폼으로, 공교육 디지털 인프라의 심각한 취약성을 드러냈습니다.
회원 아이디, 이름, 생년월일,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 식별정보'는 물론, 학교명, 학교 주소, 학교 연락처 등 '교원 및 학교 정보'가 통째로 빠져나갔습니다.
이름과 연락처에 근무지 정보가 결합되어 유출, 보이스피싱, 사칭, 악성 민원, 나아가 스토킹 등 치명적인 범죄로 직결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교사노동조합연맹 및 초등교사노조 등은 국민권익위원회에 민원을 접수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더 에이치 황해는 다수의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경험을 바탕으로, 피해자들의 실질적인 권리 구제를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아이스크림미디어 교사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주요 언론의 보도입니다.
소송 참여 자격, 소송 비용, 배상금 등 궁금한 점을 정리했습니다.
아래 정보를 정확히 입력해 주시면, 전담 변호사가 확인 후 안내 연락을 드립니다.
개인정보 유출 소송 전문 경험 보유
5,000~10,000원으로 책정될 예정
접수부터 판결까지 투명한 소통
담당 변호사가 확인 후 신속하게 안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